2009년 04월 24일
감정의 이그러짐...
머랄까...오늘은 하루 종일 꼬이기만 하네요...
몸도 힘든데...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극대인 하루...
아침부터...저녁까지...
집에 겨우 지친 몸을 이끌고 문을 열었는데...깜깜합니다...
텅빈 집에 들어와 씻고 지친 제 자신을 위해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...
울부짖고 싶어도...목이 붓고 아파 울부짖지 못합니다...
눈물 흘리고 싶어도...이미 염증으로 퉁퉁 부은 눈으로는 눈물 흘릴 수가 없습니다...
이성은 이미 감정을 가눌 수가 없지만....
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...음악을 듣습니다...
에피톤프로젝트의 슬픈 해바라기처럼...참 좋네요...
짧다는게 아쉽다는...
여행을 가고 싶습니다...
이번 5월엔 저의 소심한(?) 여행을 해보려고 합니다.
저도..휴식이 필요하니까요...
몸도 아프지만...마음도 온전치 못하네요...
또 한번 어둠이 절 엄습하네요...
오늘은 잠을 잘 이룰 수 있을지...
몸도 힘든데...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극대인 하루...
아침부터...저녁까지...
집에 겨우 지친 몸을 이끌고 문을 열었는데...깜깜합니다...
텅빈 집에 들어와 씻고 지친 제 자신을 위해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...
울부짖고 싶어도...목이 붓고 아파 울부짖지 못합니다...
눈물 흘리고 싶어도...이미 염증으로 퉁퉁 부은 눈으로는 눈물 흘릴 수가 없습니다...
이성은 이미 감정을 가눌 수가 없지만....
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...음악을 듣습니다...
에피톤프로젝트의 슬픈 해바라기처럼...참 좋네요...
짧다는게 아쉽다는...
여행을 가고 싶습니다...
이번 5월엔 저의 소심한(?) 여행을 해보려고 합니다.
저도..휴식이 필요하니까요...
몸도 아프지만...마음도 온전치 못하네요...
또 한번 어둠이 절 엄습하네요...
오늘은 잠을 잘 이룰 수 있을지...
# by | 2009/04/24 21:49 | 홀로서기 | 트랙백




